김부겸 국무총리, 산업안전 현장 직접 챙긴다

- 지난 5월 건설현장 방문에 이어 소규모 제조사업장(디아이㈜) 찾아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1/12/01 [14:49]

김부겸 국무총리, 산업안전 현장 직접 챙긴다

- 지난 5월 건설현장 방문에 이어 소규모 제조사업장(디아이㈜) 찾아

아산저널 | 입력 : 2021/12/01 [14:49]

 

 디아이()(자동차부품 제조, 충남 아산)을 방문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 아산저널

 

김부겸 국무총리는 121()오전, 디아이()(자동차부품 제조, 충남 아산)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간담회개최했.  

   

오늘 방문은 제조업분야 산재 사망사고의 대부분*소규모 업체에서 발생하고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해결방안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현장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소규모 업체가 중대재해벌법이 적용(’24.1 )되기 전까지 안전체계구축할 수 있도록 재정·컨설팅 등 정부지원확대해 나가 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재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사람이 먼저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현장이 변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회사경영진안전관리는 기업 존폐가 달린 일이라는 각오로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근로자본인의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라는 생각으로 안전수칙을철저히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공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정부 지원사업*산재 예방정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점검했다  

 

김 총리비용부담이 큰 위험기계 교체등은 정부가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등 기업의 부담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고 하며, 관계부처에 지원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주문했 다.

 

아울러, ”더 이상 후진적인 사고국민의 소중한 생명이 안타깝게희생되는 일이없도록현장 관계자 모두가 노력해달라당부했.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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