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일, 온양6동 소외계층에 추석맞이 200만원 상당 명절선물 후원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3:57]

㈜광일, 온양6동 소외계층에 추석맞이 200만원 상당 명절선물 후원

정만국 기자 | 입력 : 2020/09/24 [13:57]

 

  ㈜광일, 온양6동 소외계층에 추석맞이 명절선물 후원모습                    © 아산저널

 

아산시 풍기동 소재 광일 아산공장(부사장 정진경, 상무 이승무)2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세트 70개를 전달했다.

 

()광일 이승무 상무는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위로하는 기회를 갖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다가올 명절에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선 동장은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주시는 ()광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 따뜻한 우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온양6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일 천사회는 전 직원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 후 적립해 성금을 모으고 있으며, 수년 간 관내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지원 및 장학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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