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0/09/24 [13:40]

영인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아산저널 | 입력 : 2020/09/24 [13:40]

 

  영인면 새마을협의회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사업 단체사진                    © 아산저널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손미옥)23일 영인면 아산리 영농폐기물 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 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에 방치된 농촌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류 등 각종 영농폐기물 약 20톤을 집중 수거했다.

 

이준찬 영인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등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날 수거된 영농폐기물을 매각해 얻은 수거보상금을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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